이기적 리더십, Selfish leadership
단상: 두 번 이상 읽게 하지 말라고! (부제: 어법은 좀 맞추자…)
“~ 이같은 수익률 상당수는 유통업체가 가져갔다. 조사에 따르면, PB상품의 매출이 1% 증가할 경우, 유통업체의 점포당 매출액은 평균 2,230만~2,850만원에 달했다.”
수익”률” 상당”수”
수익”률”을 “가져갔다”
~ “1% 증가”할 경우, ~~2,850만원에 “달했다”
말하고자 하는 맥락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읽고 지나치기 어렵고, 다시 한 번 읽게 됩니다.
앞뒤 단어 및 문구가 어법에 맞지 않아, 자연스럽게 읽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엔 세 번 넘게 읽기도 합니다.
그러면 스멀스멀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리더의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중입니다.
두 번 이상 읽어야 하는 글을 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가 검증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입니다.
보고서 작성 전에, 꼭 소리 내어 읽어보고, 어색한 문구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리 내어 읽어보는 팀원의 비중은 약 20%이고, 나머지 80%는 ‘알았다’고 하고,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팀원에게 피드백을 주는 것만으로는 단기간에 변화된 모습을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신문 사설을 필사하게 하고, 내용을 요약하는 과제를 내주세요.
매일 1개 이상 해야 합니다.
적어도 1개월 해야 합니다.
팀원이 납득 못 하는 것을 조금 인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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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없어 애매하면, e북보고 힌트얻자>>
https://www.learningandgrowth.co.kr/book-detail?recordId=recIgLXK4TPApDt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