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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운 기
고 운 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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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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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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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시인
바람이 지나는 구멍으로 삶을 보고.. 그 삶의 끝에서 그리워 한다. 인생이란 그런거 같다.. 낯선 길에서 만나게 되는 소나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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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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