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팔로우
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팔로우
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팔로우
정혜윤
북에디터
팔로우
InPixel
대학 휴학 중. 군인. 인간보다 똑똑한 기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
팔로우
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팔로우
갈비
글이 좋아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