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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디자이너이자 2년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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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6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지내며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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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치
고통의 세상에서 사랑의 조각을 모으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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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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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a
無我. 나는 한 겨울의 복숭아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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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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