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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하루
누가 뭐래도 꽤 괜찮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노하우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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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오리알
뉴질랜드/호주에서 학창시절 마무리하고 군대다녀온뒤 유럽 생활 10년차. 현재 룩셈부르크 영주권자로서 해외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주 찾아뵙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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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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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활동가
아침을 거를 때가 많아 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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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형
하주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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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나는 울고 싶지만 타인들은 울지 않는, 울음의 기회를 박탈하려는 그러한 이기적인 청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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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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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 민식
스물 여섯, 세상을 떠돌며 내 상식을 부수고 있습니다. 착실히 따르던 한국 사회의 '정답'을 크게 이탈한 청년. 휴대폰 화면으로 함께 여행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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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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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읽기교육 연구자 K
대학에서 예비 초·중등 교사를 양성하며 독서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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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YH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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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기업전문 변호사로 낮에는 의뢰인을 위한 글을, 밤에는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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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권씨
대충 살아온 사람의 진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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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김서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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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ed by
hesed by의 브런치입니다. 걷고 여행하고 책을 읽고 질문하고 사색하면서 삶을 발전시키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건축. 역사. 기독교 신앙 등 다양한 관심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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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ist
제너럴리스트.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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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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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윤슬봄
남정 윤슬봄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번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유체이탈 경험도 했습니다. 겪고, 보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적습니다. 독자님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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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익
Lawyer & Investor | 대륙아주 파트너 변호사 | 금융·M&A 및 대통령실 소송·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과 투자가 융합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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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
29년차 육아맘이자 교사, 감각하는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즐기는 INFJ, 마음에 담겨진 이야기를 예쁜 그릇에 음식을 담듯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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