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그때의 마음을 다 담은 최선입니다.
1년 동안 링크드인에
‘사람다워지는 연습’과 ‘비주류 이야기’를 써왔습니다.
브런치에 옮기고, 전자책을 고민하고,
주변의 권유로 결국 POD 종이책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뒤·등·앞을 한 세트로 디자인하고
절단 후 무선 제본을 한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배웠습니다.
배우면서, 고치면서,
그 과정까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책의 말미에
**“먼저 읽은 사람들의 기록”**을 실어보려 합니다.
긴 추천사가 아니라
한두 줄의 솔직한 문장,
그리고 원하시는 이름과 함께.
총 23꼭지, 130페이지.
부담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이 이야기가 책이 될 만한지,
조용히 먼저 읽어주실 분을 모십니다.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파일(ePub 또는 PDF)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저에게 나쁜 피드백은 없습니다.
링크드인을 통해 소통하는 분들께도
동일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