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정치유감

사필귀정 (事必歸正)

by James 아저씨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이었던가?

국민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자를...

파면시키는 게...

4달이나 걸렸다.

제 자리로 돌아오는 시간이 4 달이었다.

불면의 밤도

키세스 시위도

이제 모두 끝이다.

정말 민주주의는 살아 있었고

그 살아 있는 민주주의가 승리한 것이다.


https://youtu.be/dKE-vIRIm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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