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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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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내 삶의 모습을 통해 몸에 밴 포도향기가 온 세상에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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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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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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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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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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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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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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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름 지나
인터뷰어이고, 본업은 사업기획이다. 기획을 하다 보니 질문을 하게 됐고, 질문을 하다 보니 인터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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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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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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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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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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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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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책과 그림, 음악과 여행 그리고 스쳐가는 일상 속 사람들. 마음이 뭉클해지는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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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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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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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기록
낮에는 웹소설 작가, 밤에는 상실과 회복을 쓰는 사람. 개동생과 함께한 17년, 그리고 유기견 삼남매의 오늘. 상실에서 사랑으로 돌아오는 길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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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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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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