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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실내건축과 멀티미디어를 전공했다. 20년간 그래픽디자인회사 공동대표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디자인망고'를 운영. 디렉터이자 카피라이터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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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마마
K대를 졸업해 S사를 다녔었던 現전업주부. 뭐든 열심히 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지금은 애를 '잘'키우는 일과 살림을 잘 '처리'하는데 고군분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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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해
#ADHD 남편 # ADHD&경계선 지능을 가진 딸# 수학강사# 10년 후 베스크셀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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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영어독서전문 선생님의 속깊은 교육이야기. 한 아이의 엄마와 '나'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과정의 기록. 현재는 싱가폴에서 해외맘으로서 일상과 자립 프로젝트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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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가든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경력 단절녀이지만 그렇다고 노는 엄마는 아닙니다. 꾸준히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성장을 꿈꾸는 엄마 사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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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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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움러 써니지나
궁금한게 너무 많은 "프로배움러" 제2의 고향에서 귀농귀촌하며 남자셋과 미니멀한 살림육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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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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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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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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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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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숭이
아들 둘 엄마들의 공동작업물. 날라리가 그리고 내숭쟁이가 씁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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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쓰J
세.상이 더 좋은 곳으로 바.뀌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기를 시작합니다. 당신과 나, 우리들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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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
중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12년째 엄마능력도 키우고 있습니다. 매일 에세이도 씁니다. 제 글을 보는 분들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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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수많은 죽음을 기록하던 기자, 대장암 4기를 지나 지금은 필라테스 매트 위에서 ‘보통의 하루’를 다시 쓰는 사람입니다. 진지한 말투로 웃기고, 아픈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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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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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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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
유난히 단단한 아이라고 이모부가 지어 주신 '돌콩' 이라는 애칭으로 자랐습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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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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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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