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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기자
독일에서 4년 살고 다시 한국. 아우토반 운전이 일상이었던 엄마의 삶. 7,6세 연년생맘의 기록. 대화에서 나만의 보물 찾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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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건축가
독일에서 나와 남편과 두 아이를 돌보며 건물을 설계합니다. 잘 읽고 성실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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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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