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92

by 자몽

오늘의 나를 반성한다.

h포인트 앱에 있는 미니게임을 하느라 하루를 그냥 보내버렸다.

즐겁게 시간을 보냈으니 만족해야하는데

할일을 미루고서 조금만 더 하고를 되뇌이다 결국 손도 안대고 말았다.

죄책감이 들었지만 멈추지 못함를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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