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다시태어난다면 살고싶은 나라는 북유럽쪽 나라이다. 덴마크나 노르웨이.
빠르게 살아 봤으니 느리게 살아보고 싶어서이다.
자주보는 유투브에서 이 질문을 던져서 생각해본 결과다.
그렇지만 지금 이민을 갈 수있다면 그냥 한국에서 산다이다. 한국에 익숙해서 다시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않다.
여행은 좋지만 사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어느나라든 좋은점만 있지는 않고 단점도 있기 마련이다.
느리게 살고 싶다 노래부르지만 난 시골에서 심심해하고 볼거리 많은 도시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다.
나도 모르게 빨리빨리 생활방식을 행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같은 부국에서 취향계층에서 살 것인가? 아니면 아프리카 중상위층으로 살 것인가?의 질문도 고민을 해보면 중상위층에서 살고 싶다.
여유가 있는 생활이 더 좋지 않나?
세계은행 전 총리의 의견이 요즘은 나라보다는 어느 지역, 어떤 교육을 받는 것이 더중요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