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 하루감성

#145

by 자몽

블루와 아이보리 컬러의 삼베실을 구입해서 수세미를 만들다가 비누주머니로 완성했다.

블루실과 아이보리실을 같이 써서 코바늘로 직사각형으로 떠서 반접어 가장자리를 마무리하다가 삼면만 연결하고 고리도 넣고 주머니를 만들었다.

사면을 마무리하면 겹으로 된 수세미가 되는것이다.

실이 많이 남았으니 정사각형 수세미도 만들었다.

반복되는 동작에 빠져 힘을 주고 집중했더니 목, 어깨가 많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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