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
블루와 아이보리 컬러의 삼베실을 구입해서 수세미를 만들다가 비누주머니로 완성했다.
블루실과 아이보리실을 같이 써서 코바늘로 직사각형으로 떠서 반접어 가장자리를 마무리하다가 삼면만 연결하고 고리도 넣고 주머니를 만들었다.
사면을 마무리하면 겹으로 된 수세미가 되는것이다.
실이 많이 남았으니 정사각형 수세미도 만들었다.
반복되는 동작에 빠져 힘을 주고 집중했더니 목, 어깨가 많이 아프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