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눈으로 마시는 차.
잎과 꽃을 말린 그대로 뜨거운 물을 부으면 개화가 시작된다. 독일어로 린덴, 영어는 라임블로썸으로 소화에 도움이 되는 허브티이다.
꼭 투명한 잔을 사용해야한다.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즐겁다.
차맛은 은은하면서 밍밍하다.
자몽의 일상기록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