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01

by 자몽

은퇴하시고 서울 외곽으로 이사하신후 집정리되면 초대하시겠다고 하신 집들이약속이 오늘이다.

이사는 3월이신데 여기저기 작업하고 꾸미시는 여정이 거의 3개월이상이 소요되었다.

감각좋은 선생님이셔서 집 여기저기 구경하기바빴다.

가구하나하나 리폼 애피소드와 컨셉에 맞게 다시 칠을 하시고 박스와 소품들도 재탄생해서 환골탈태의 경지에 이르렀다.

오래걸릴수밖에 없는 핸드메이드 작업이 대다수이다.

리폼아이디어 많이 얻었으니 우리 집도 좀 꾸며야하나 싶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365 하루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