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02

by 자몽

일주일간 준비해서 소잉클래스를 진행했다.

바느질의 기본재료를 모아두는 반짇고리 만들기.

흰색천 파우치는 수강생을 위해 미리 만든 준비물 세트이고 실제 수업은 각자 원단을 골라서 안쪽디자인은 본인 스타일로 원단을 자르고 꿰매는 손바느질 시간이다.

거의 3~4시간이 걸린다.

다들 약간의 엉성함이 있는 자기가 직접만든 완성품에 애정을 가지고 헤어졌다.

완성품들 펼쳐두니 귀엾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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