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03

by 자몽

언제라도 맘만 먹으면 할 수있다고 생각해 미뤄둔 일이 너무 많다. 시간이 생겨도 행할 마음을 더 미루고 할려고 하면 엄두가 안나서 못하는 경우가 꽤 많다.

왜 미루는 그 순간에는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할까? 수많은 착각은 언제 멈출 수 있을런지. 결국은 나의 게으름 탓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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