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
뜨겁다.
작열하는 여름.
바깥에 나가기 두려워 지하철이 연결된 복합몰에서 시원하게 돌아다녔다.
햇빛에 익은 얼굴을 위해 마스크팩을 구매했다.
새련된 포장에 절로 손이 간다.
물론 할인되는 상품중에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얼굴팩하면 그순간은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