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
하루코스여행으로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갔다.
4호선 대공원역에서 20분간격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타고 도착하면 곳곳에 설치된 조각들이 보인다.
입장료3천원으로 전시 4개를 볼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백남준의 다다익선을 중심으로 층간이동을 하게된다.
오늘의 목적인 한국근현대미술전1,2를 집중해서 보고 미술관내 식당에서 점심까지 해결하니 6시 마감까지 있게 되었다.
근교 피서지로 만족한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