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
아로마 클래스 여름강좌(8주)가 미스트를 마지막으로 끝났다.
같이 다니는 지인과 우리끼리 종강파티를 하기로 했다.
말이 파티이고 그냥 밥 같이 먹으면서 수다타임 갖자는 것이다.
주변맛집은 지인이 잘 아니깐 선택권을 맡겼다.
나는 맛집을 찾아다니지만 집주변은 잘 모른다.
왜냐면 집에서 해결하면 되니까.
맛집만큼은 파랑새를 멀리서 찾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