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05

by 자몽

아로마 클래스 여름강좌(8주)가 미스트를 마지막으로 끝났다.

같이 다니는 지인과 우리끼리 종강파티를 하기로 했다.

말이 파티이고 그냥 밥 같이 먹으면서 수다타임 갖자는 것이다.

주변맛집은 지인이 잘 아니깐 선택권을 맡겼다.

나는 맛집을 찾아다니지만 집주변은 잘 모른다.

왜냐면 집에서 해결하면 되니까.

맛집만큼은 파랑새를 멀리서 찾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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