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조카네가 광복절연휴를 맞아 우리집에 놀러왔다.
다이소를 좋아해 데려갔는데 클레이를 사고싶은 눈치였지만 밀가루반죽놀이하자고 꼬드겼다.
집에 오자마자 밀가루, 밀가루 하면서 쫒아다녀서 반죽을 해주었다.
밀가루 더 달라며 손에 조금씩 주다보니 온방에 밀가루가득.
그냥 클레이사줄껄 후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