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52

by 자몽

오랫만에 갖는 한밤중의 여유.

차가워진 밤공기가 시원해서 설렌다.

귀뚜라미소리가 이리도 다정하게 드릴 수가 있구나 싶다. 더위에 많이 지쳐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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