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252
by
자몽
Sep 10. 2025
오랫만에 갖는 한밤중의 여유.
차가워진 밤공기가 시원해서 설렌다.
귀뚜라미소리가 이리도 다정하게 드릴 수가 있구나 싶다. 더위에 많이 지쳐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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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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