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
밤의 계절.
오늘 밤 한 봉지가 내손에 들어왔다.
한냄비 쪄서 숟가락으로 퍼 먹으니 옛날 생각난다.
어릴적 운동회로 돌아가는 추억의 맛.
따뜻할때 먹으니 더 담백하고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