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
연휴에 엄마가 먹고 싶어하시던 음식은 크림파스타와 월남쌈이다.
생크림 넉넉히 넣어 진한 크림베이스로 만들어 드리고 나는 남겨둔 스파게티면에 고사리나물무침을 넣어 오일베이스로 만들었더니 별미다.
저녁엔 갖은 채소 채썰어 월남쌈까지 완료.
같이 삶아둔 쌀국수면은 쌈에는 어울리지 않아 팟타이에게로 넘겼다.
한식은 엄마, 한식외 음식은 나
얼추 흉내내어 만들어 드리니 맛있다고 좋아하신다.
거의 네이버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