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
한글날이다.
연휴를 즐기느라 잊고 있었다.
항상 이날엔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 뉴스가 나오면 뿌듯해하곤 했다.
어느 순간 많은 외국인이 한글을 배운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안녕이라는 글자가 예뻐보여 미술관에서 한 컷 찍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