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31

by 자몽

요즘 박물관에 가면 예전과 비교해서 많이 좋아졌음을 느낀다.

한 작품에 집중할 수있도록 비슷한 유물을 많이 보여주지않고 전체의 일부만 진열하지않고 전체를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퍼즐조각처럼 위치를 보여주어 이해를 돕는다. 고대관에서 조각들만 보면 그냥 지나쳤는데 상당히 발전된 설명이 반갑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미디어아트로 보여주는 것인데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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