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
현대무용작 <스윙어게인>
빈티지 스윙 음악에 맞춰 추는 댄스.
흥겨운 음악에 저절로 어깨가 들썩이게 된다.
무용수들을 보고 있으니 내몸이 근질근질하다.
재즈댄스 배우던 시절이 그립다.
댄스에 대한 열망이 아직 남아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