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33

by 자몽

현대무용작 <스윙어게인>

빈티지 스윙 음악에 맞춰 추는 댄스.

흥겨운 음악에 저절로 어깨가 들썩이게 된다.

무용수들을 보고 있으니 내몸이 근질근질하다.

재즈댄스 배우던 시절이 그립다.

댄스에 대한 열망이 아직 남아 있나보다.


작가의 이전글365 하루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