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
겨울이 왔다.
따뜻한 차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피부도 건조해져 보습크림을 듬뿍발라야하고
차가운 바람에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를 찾게 되고
목도리는 필수로 두르는 나만이, 아니 모두의 월동준비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