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35

by 자몽

삶은 달걀은 완숙을 좋아했다.

지금은 목이 막혀 반숙을 선호하게됐다.

집에서 삶으면 껍질 까기가 힘들었는데

언니네 미니찜기에서 찐 달걀은 껍질까기가 쉬워 좋구나.

단백질섭취를 위해 아침마다 삶은 달걀 먹기를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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