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 오너먼트를 만든다고 디자인연구한 것이 두달전이었는데 오늘이면 끝이구나.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마음이 바빠진다.
내년에는 무엇을 할것인가의 고민을 깊게 해야한다.
그러니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즐긴다.
캐롤송 틀고서 어제 만든 쿠키랑 따뜻한 차 한잔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