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 하루감성

#359

by 자몽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 오너먼트를 만든다고 디자인연구한 것이 두달전이었는데 오늘이면 끝이구나.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마음이 바빠진다.

내년에는 무엇을 할것인가의 고민을 깊게 해야한다.

그러니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즐긴다.

캐롤송 틀고서 어제 만든 쿠키랑 따뜻한 차 한잔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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