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어떤 문제에 깊게 고민하다 보면 일부러 찾지않아도 그 문제를 다룬 책이나 영상을 보게된다.
나만 하는 고민은 아닌 것이다.
올해 헤르만헤세 작가의 책을 두권을 보았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 많아 필사하기 두렵기까지하다.
한번 읽고 넘길수는 없을만큼 글이 좋다.
난해한 부분도 있지만 반복해 읽고 싶은 구절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