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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냉
국어 교사이자 글 쓰는 사람. 미냉이라는 이름에는 저만의 시선을 위한 약간의 거리, 약간의 차가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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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책생활
담백한 삶을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사랑하는 일에 자신있는 편. 다정이 삶을 구원한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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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틈사이
-틈틈이 읽는 워킹맘의 병렬 독서기-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그저 ‘읽는 것‘인 책덕후-그래도 전공은 국문학&국어교육학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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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Y
4년차 AE.일과 삶을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20대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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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여사
"독자에서 작가로, 텍스트를 삶으로" 15만 팔로워와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책 인플루언서. 좋아하는 일을 좋아해서 그 일을 더 잘하게 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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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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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원 주미영
전직 라디오프로듀서. 2022년 9월 37년 일한 KBS에서 정년 퇴직했다. 지금은 유튜브 <주피디의 역사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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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
《삶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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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나다운 생각과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합니다. 일어나자마자 글쓰기 2시간 매일 실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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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남주
글을 쓰다 보니 잃어버렸던 호기심이 찾아오네요. 매일의 일상을 글로 남기며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요. 쓰면 쓸수록 글 쓰는 게 좋아집니다. 그게 참 신기해요. 꾸준히 써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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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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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책 좋아하는 쌍둥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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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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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미정
얼떨결에 영양사가 되어 18년간 근무하고 있다. 일상의 요리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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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야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은 직장인이다. 쓰고 싶은 글만 잘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 현실이 아쉽다. 그래서 현실을 무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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귯다르타
HIFI (Happy Inside, Financial Independence) - 행복한 삶과 일터, 경제적 자유에 관한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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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통 LeMouton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 르무통이 전하는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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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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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전
안녕하세요 파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희전입니다. 교육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교대 시절부터 10년차 교사가 되기까지의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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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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