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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태
기자 관두고 책방을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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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란
쌓인 것을 쓰고, 쓴 것을 쌓습니다. 성경에서부터 드라마까지 활보하지만 주로 시 주변을 돕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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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세상의 모든 ㅂ들을 위하여>와 <배움의 배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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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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