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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씨
마흔이 넘어서도 끝나지 않는 자아실현 프로젝트 오전에는 동화작가와 어반스케치작가를 밤에는 댄서를 꿈꿉니다. 진로탐색하기 딱 좋은 마흔 네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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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윤샘
전공도 커리어도 무색해져버리는 그 이름 '엄마'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몸부림치게 괴롭고 방황했습니다. 분노의 단계를 넘어 순응의 단계에 도달한 저는 '엄마'를 전공으로 삼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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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썬
유카리 썬의 꽃집입니다. 꽃에게 누군가를 선물해 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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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순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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