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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영국에서 이탈리아사를 전공하고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시즘 시대 역사해석을 주로 공부했으며 여러 대학과 유럽인문아카데미에서 이탈리아 역사와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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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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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
일상에서 떠오른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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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리
큐레이터의 탈을 쓴 몽상가. 소소한 시골 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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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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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웅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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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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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경력 14년 차 우울증 환자가 버텨내는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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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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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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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깊게 느끼고 생각하게 해 주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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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
잠들기 전, 둥둥 떠다니는 생각을 그리는 김토끼입니다! 인스타그램에 매일 새 그림이 올라갑니다^0^/ (@js_glow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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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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