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살피다.
권력이 주어졌다면 그 자리에서 대접받기 보다는
공정을 가지고 세상을 도우라는 의미가 있다.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면
나를 낮추어 세상을 위해
타인을 위해 보조를 맞추어
조용히 세상과 함께 하면 된다.
그것이 세상을 조화롭게 이롭게 하는 것이다.
잘남. 능력을 인정받고
대단하게 칭송 받고 싶은가.
교만이 스며드는 순간.
당신의 능력은 딱 거기까지.
그 자리에서 눈먼자로 남을 것이다.
오늘 문득 스스로를 경계하며 적어본 글입니다.
높은곳을 향할수록 마음은 아래에 두어야함을 잊지 않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