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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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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에릿
인생의 세 번째 라운드를 살아가며, 네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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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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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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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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