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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투컴
말하듯 방송글을 써 왔습니다. 어쩌면 글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네 얘기’와 ‘내 얘기’가 만나 다시 누군가와 공감하는 얘기가 되길, 소소한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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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션 yimOcean
그시절 된장녀가 이제는 라떼족이 되었습니다. 40살도 넘었으니 마흔력.을 키워서 남은 인생은 옹골차게 여물어보렵니다. 커피콩이 될지 된장콩이 될지는 몇십년이 더 지나야 알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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