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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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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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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봉
아이둘을 키우며 일상에서 저를 돌아봤습니다. 아이를 낳은 후의 여자의 삶..그리고 우울증..그 모든것은 상처받은 내면아이로부터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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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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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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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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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어디 먼 데 가고 싶었다. 먼 데가 어딘지 몰랐다. 창백한 푸른 점(지구)을 14개월 동안 배회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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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sam
철딱서니 싱글맘과 사춘기 뚱스의 성장통이야기.사진.여행. <공감, 따뜻한 동행>,<글을 파는 편의점>,<엄마 심장도 쫌! 지켜 줘>,<굿바이, 마이빌런>,<수포의 공식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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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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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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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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