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썩괜찮은나날
달달한 보살핌
30년 뒤에도 부탁해
by
장몬
Feb 14. 2022
설날 당일에 발가락에 유리병을 떨어뜨려
금이 가는 일이 있었어요 :)
이제는 많이 좋아졌습니당!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장몬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남편과 만화방에서 일하며 그림그리는 몬스터에요😈
팔로워
3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한 명만 행복한 아침
진동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