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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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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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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
따뜻한 교감을 사랑합니다. 詩도 쓰고 산문도 씁니다. 풀을 바라보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고, 별을 바라보려면 세상의 불빛을 낮춰야 합니다. 김윤삼을 김바다 필명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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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마
세상에 없을 이야기를 쓰고, 화가 모네를 닮은 그림 그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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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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