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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직장 생활, 커리어, 이직, 채용, MBA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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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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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디자이너, 작가, 자기발견 디렉터.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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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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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Jung
해외&외국계 취업 이야기 그리고 '나'다운 이야기를 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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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감성과 이성의 조화를 목표로 한국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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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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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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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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