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Brunch)와 함께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는 故 조용기목사님의 매주 설교중 '성령임재방법'으로 사모하는 은사의 말씀이다. 믿을 수 없는, 의심 한 적 없는 삶의 마지막 죽음을 보내고 쓰는 집사執事의 오래된 성경(Bible, 聖經) 읽기.
문학고을 신인문학상당선/Lifelong Educator·평생교육사/NCS Lecturor/전자출판기능사/CS교육전문강사/독서지도사/문화복지사/한국사지도사/심리상담사/방과후지도사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