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전보 : 퇴원과 탈퇴

by 정안나 Essayist






제 블로그와 함께 하시는 분들 안녕하세요?




병오년(丙午年) 새 해 인사도 없었던 일 때문인지 하는 문제점도 찾아 보기는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을 믿으며,




친정어머니 병환으로 입원한 내용에 따라 드린 전보 안부일에 고향과 병원에 잘 도착하였고, 이튿날 저녁에 남편이 와 주어 함께 올라왔습니다. 다행히 그 다음 날, 29일 오후에 남동생이 친정어머니를 퇴원 시켜드리고, 모두 힘든 맘에 쉽게 감기도 임했던지 즐거운 가족 모임들이 시기·질투를 받았던지, 가족들도 하나 둘 다시 아프고 입원하였지만 곧 퇴원하겠지요.










2025.04.26.문학고을 시상식 (수필 당선)

그리고, 갑작스런 입원 소식에 놀라 며칠을 지내며 퇴원하신 줄만 알았던 일정이 이뤄지지 않아 새벽 첫 차를 타려고 고향으로 내려가던 차에, 가입하여 「글쓰기」는 물론 근래 새 해 들어「연탄나눔 봉사활동」이나 「북토크」에 참여한 인연으로도 서로 고통분담이 이뤄질 듯 위험이 느껴져 문학고을 밴드에 「전보:아파요」를 첫 차 고속버스 탑승 직전에 올려 상황을 알려 드린 것 뿐이었으나, 집에 도착한 다음 날 다른 일로 올린 제 글 「전보:아파요」를 찾아 보니 '안내 없이 임의삭제' 되었고, 이건 모욕적인 일로 여겨, 다시 게제를 하여 심경을 토로했으나, '문학고을 대표의 비난의 유선통화'와 '재삭제' 처리 되어「문학고을 홈페이지·밴드·카페」에서 탈퇴를 하였습니다. 서운한 듯함도 없지는 않지만 시원한 맘이 더 많으니 저로서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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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그 곳 「문학고을」에서는 찾을 수 없으니 혹시라도 저라고 여기시지는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트코리아TV·방송」에서 「문학고을 시상식」 시간 모두를 촬영하여 홍보 및 보존중이니 언제든지 확인은 가능합니다. 기쁨이 슬픔이 되는 일만큼 큰 아픔도 없을 것입니다. 마치 배신과 같으니요.


사소한 듯 하지만 사소한 것이 생명과 직결되기도 하는 것으로 직권남용의 사안에 응할 수만은 없어 그동안 올린 모든 글들을 본인이 삭제하고 탈퇴를 하였습니다.



서로 분별하여 자신과 타인을 훼손하지 않는 건전한 대중문화 형성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어찌되었든 「문학고을」에서 2024.11.08., 수필가로 등단을 하였던 이력에는 변함이 없음을 공지합니다.


조금이라도 저희 가족과 일가(一家)의 고통으로 당한 짐이나 고통이 있었다면 모두 부려 놓으시고 늘 평안한 날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는 늘 여기 제 블로그, 그리고 브런치스토리(정안나 Essayist의 브런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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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생교육사협회 크리에이터 | 문학고을 신인문학상당선/Lifelong Educator·평생교육사/NCS Lecturor/전자출판기능사/CS교육전문강사/독서지도사/문화복지사/한국사지도사/심리상담사/방과후지도사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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