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신체는 늘 논란의 대상이 되죠.
이번 주 '더 칼럼니스트'- 이화정의 <영화의 한 순간>에서는 여성의 신체와 성폭력에 대해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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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릴러의 희생자들그 어떤 때보다 이번 대선은 후유증이 컸다. 특히 20대 남녀의 지지가 이번 대선만큼 극과 극으로 나뉜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선거가 끝난 후, 일부 여성들이 국가를 위해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