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칼럼니스트 - 이화정의 <영화의 한 순간에서> 글을 링크합니다.
여성들이 겪는 전쟁은 남성들과는 또 다릅니다.
여성의 육체와 삶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보여주는 영화, <빈폴>에 대해 썼어요.
우크라이나 출신의 여성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책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든 영화입니다.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823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을 들으면서 전쟁의 참상을 다시 떠올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 전쟁을 직접 경험해본 세대는 아니지만, 영화와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