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북적거린다죠? 집 안에서 지내는 것도 이제 한계점에 달한 것 같아요.
더 칼럼니스트- 이화정의 '영화의 한 순간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더욱 그리워지는 로드 무비에 대해 다뤘습니다.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955
코로나 답답함을 떨치려는...코로나 시대가 2년 넘게 계속 되면서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초기에는 아무 생각없이 맨 얼굴로 집을 나섰다가 다시 마스크를 가지러 간 적도 몇 번 있었다. 지금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