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 중에는 여성감독들이 여성의 문제에 대해 다룬 영화들이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 링크 올릴게요.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특징 중 하나로 여성감독들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국제경쟁작과 한국경쟁작들 모두 여성감독들의 영화가 많이 보였고 양 섹션에서 대상을 수상한
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