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는 박찬욱 특유의 상상력으로 칸느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은 관객이 이 영화를 어렵게 받아들일까봐 걱정했다며, 그냥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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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