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 세상에서 자신을 지켰던 여자
강자가 약자를 몰아내는 편가르기염원하던 대로 우리 대표팀이 포르투갈에게 승리를 거두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하자, 바깥 세상이 순식간에 훈훈해졌고 모두 한마음이 된 듯한 환상에 빠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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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